
수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젊은 영맨들로 시작한 뉴스펀캐스트는 수년간의 시행착오와 경험을 통해
고객들의 니즈(Needs)에 맞춰 성장해왔습니다.
미래의 뉴스펀캐스트는 단순한 콘텐츠 제작사가 아닌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에 만족을 더하는 기업으로 발돋움하려 합니다.
뉴스펀캐스트
이준형 대표
다양한 사업영역
뉴스펀캐스트는 다양한 사업영역을 가진 회사입니다.
가장 먼저 콘텐츠 외주 제작을 시작했고 스튜디오 렌탈 사업에 이어 오리지널 콘텐츠 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콘텐츠 외주 제작
변함 없는
우리의 방향성.
지속 가능한 콘텐츠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시작된
뉴스펀캐스트의 노력은 현재도 진행 중입니다.
특히 코로나 시대,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언택트에 대응할 수 있는 영상 제작을 수행하였으며
그 밖에도 기업 경영의 화두가 된 ESG와 관련된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는 등 시대에 발맞추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영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오리지널 콘텐츠
콘텐츠 회사가 만드는
오리지널 시리즈.
콘텐츠 회사가 직접 만드는
새로운 콘텐츠의 지평.
10년간의 제작 노하우를 모아
오리지널 콘텐츠를 시작합니다.
유튜브 플랫폼에 가장 적합한 콘텐츠를 기획,
숏폼부터 롱폼까지 다양한 시도를 통한
새로운 콘텐츠를 지향합니다.
스튜디오 운영&렌탈
창작의 공간을 소유,
공유한다는 것
콘텐츠 제작사에게 스튜디오를 갖는 것은 숙명입니다.
2021년 부천 옥길동 신사옥으로 입주한
뉴스펀캐스트의 두 번째 공간 'NF스튜디오'는
좀 더 안정적인 콘텐츠 제작의 시설이며,
스튜디오 렌탈을 통한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의
전진기지이자 초석이 될 것입니다.
프로메테우스의 지혜와 불이 공존하는 창작의 공간에서
여러분의 콘텐츠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등록 신고 및 인증





